최근 포토로그


넷진보님 실망스럽군요. 키배

파랑나리야, 사과를 하려면 제대로 사과를 하자.


그러니깐 반박을 하려면 저 친필이 황장엽 친필이 아니다. 해당 황장엽인터뷰 내용이 거짓이다.
저 동아일보 방송에 출연한 탈북자들 인터뷰가 전부 거짓이다, 라는 증거를 가지고오세요.

ㄴ 넷진보님이 제시한 근거가 거짓임을 입증하라고요? 자기가 제시한 근거의 입증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는 아주 저질스러운 논증 방식입니다. 넷진보님이 이렇게 저질스러운 사람인 줄은 몰랐습니다. 거기다가 김용삼이 제시한 친필을 증거라고 우기지만 정작 넷진보님은 이 친필의 원본을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원본 필적을 내놓으라는 아주 쉬운 요구를 묵살하는 김용삼의 자료가 거짓이라는 증거를 내놓으라니요. 먼저 넷진보님이 그 원본필적을 공개해야 합니다. 아니 애당초 제시하지도 않고 친필이 거짓임을 입증하라니 이게 무슨 말장난입니까?


그러니깐 '정부의 검열 압박을 밥고있는상황에서 발언'과  당시 상황으로 공개되지못햇던 '친필의 글'과 '인터뷰 초고 ' 가 있습니다. 신뢰성을 따진다면 탈북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교차검증할수있을겁니다.

후자의경우  탈북자들의 해당 방송에 출연한 분들과  인터뷰가 교차검증이됩니다. 하지만 전자는 그렇지못하고있죠. 어느 인터뷰가 신뢰성이 높을가요?

 결론적으로" 북한은 광주 518을 확대라려고 노력햇으나 실패했다"이런 주장은 나름의 신뢰성이 더높으나 
명확한 증거가 없기때문에 
판단 유예를 하는게 좋다고 말한바있습니다. 

한단고기와 단기고사는 사료의 가치가 위서로 의심받고있습니다. 
그사료가치로 위서로 의심받는 이유는 당시사료의 학문적가치와 과학적 반증의 근거가잇기때문이죠.
천안함 폭침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과학적사료와 학문적 성과가 국제적은 조사가  북한의소행임을 밝혀내고 증명하고있습니다.


 제가 해당 주장을 판단보류하자라는것은 그러한 주장이 사실,거짓이라는 북한의 내부 문서,반증이 나올대가지 보류하자라는것입니다.

ㄴ 본인의 입맛에 맞는 것만 골라서 교차검증이 된다고 주장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환단고기와 단기고사도 교차검증이 되는 곳이 있으니 환빠에 대한 판단을 보류해야 할까요? 아 그런 뜻입니까? "한단고기"(환단고기겠죠. 임승국이 한단고기라고 했고요.)와 단기고사는 위서로 의심받지만 김용삼과 저 탈북자들의 증언은 맞다? 그러면 본인이 그게 맞다는 것을 입증해야지요. 혹시 아직 알 수 없으니 증거가 나올 때까지 판단을 미루자 이렇게 주장하는 겁니까? 그렇게 따지면 국정원이 자기 머리에 칩을 심었다고 주장하는 망상증 환자들이 있는데 이 망상증 환자들의 주장에 교차검증 되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는 국정원 기밀이 공개될 때까지 이들의 주장에 판단을 보류해야 할까요? 지금 보니까 황장엽이 자유북한방송에서 했던 말은 정부의 검열 압박을 받는 거고 탈북자와 교차검증이 안 되는 한편 김용삼의 증언은 탈북자들과 교차검증이 된다는데 황장엽이 김용삼 말대로 했다는 증거는 언제 제시할 건가요?

그리고 이런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면서 본인을 모함했으니 사과하라니 파렴치하군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