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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2012년 판 방명록

 이 블로그는 정격음악을 즐기는 블로그입니다. 또한 천하에서 유일하게 미쓰리를 모에하는 블로그입니다. 그리고 아이비를 모에하는 블로그입니다. 조만간 1기 LPG도 다룰 겁니다.

 여기에 머드페스티벌,부츠,스패츠(bike shorts)의 모에를 널리 알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역사학과 언어학과 계보학도 짬짬이 다룰 겁니다. 그 밖에 게임캐릭터(주로 격투게임과 RPG게임)의 아름다움을 논하는 블로그입니다.

 요새는 짤방을 남용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방명록이니까 짤방을 올립니다.



미쓰리는 나의 여신님이다.

Authentic Music이란 어떤 것인가? Authntic Music

Authentic Music은 정격음악, 원전음악, 고음악, 당대음악 등으로 불리며 옛 음악을 그 때의 악기와 연주법으로 연주하는 음악입니다. 주로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혹은 고전파까지 그 범주에 듭니다.

정격음악은 1967년 영국의 데이비드 먼로우가 옛 음악이 현대 악기와 현대 연주방식으로 연주되면서 변질되었으니 원래 모습을 되찾자는 취지로 The Early Music Consort of London(런던 고음악연주단)을 결성한 것이 시작입니다. 또한 1968년엔 지휘자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가 독일의 레코드사를 통하여 바하의 "B단조 미사"를 바하 당시에 사용하였던 악기들과 그 당시의 연주 관습에 따라 새롭게 해석한 음반을 내놓았습니다.

그 뒤에도 여러 연주자들이 정격음악을 연주해서 널리 성예聲譽를 얻었고, 이에 따라 정격연주는 몇몇 음악가의 시도 내지는 단순한 잠깐의 유행을 넘어서 하나의 시대사조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한국에서 정격연주는 아직 너무나 낯설어서 그 바탕이 매우 척박합니다. 정격연주 공연도 거의 없고, 정격연주 음반도 잘 팔리지 않으며 정격연주를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정격연주로 널리 알려진 곡도 거의 없습니다. 기껏해야 [친절한 금자씨] 메인테마곡인 RV.684 2악장을 Andreas Scholl이 부른 것 뿐입니다.

나는 여기에 여러가지 정격음악을 올려서 정격음악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머드모에란 무엇인가? 머드모에

머드모에. 처음 들어보는 말일거다. 그렇다. 이것은 내가 만든 말이고 내가 생각해낸 개념이다. 그 때가 언제였나... 하여튼 몇 년 전인데 우연히 머드축제가 생각나가지고 검색을 했다. 그런데 이게 웬 일인가? 미끌미끌한 진흙을 온 몸에 바른 여자들이 나온다. 순간 모에를 깨달았다.

아아! 단순히 비키니를 입은 것과 아주 다른 머드모에. 비키니에(꼭 그럴 필요는 없다. 사각수영팬티도 된다.) 진흙을 온 몸에 바른 그 모습의 모에함이란.... 그냥 비키니 입은 모습과는 다르다. 진흙을 온 몸에 발라서 모에하다. 그게 모에 포인트다.

앞으로도 하나 하나 머드모에를 올려서 이 모에함을 널리 알리리라.

셔먼이 보고 있는가? 雜記


여신님은 아주 강하다네. 병신유이는 한 줌거리고 호각을 겨룰 수 있는 상대는 백합에 미친 단무지 눈썹 츠무기 뿐이라네.

셔먼이 보고 있는가? 雜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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