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CA는 어린이날에 만화책을 대거 불지르는 등 대한민국 만화산업예술을 탄압해왔고 YWCA 서울모니터회는 대한민국 애니산업예술을 탄압해서 가이스터즈란 명작을 일본으로 날려버린 사악한 단체다.(부야소님. 이걸 아쉬워 하면서 왜 YWCA 서울모니터회를 옹호하세요?) 주접떠는 아줌마들이란게 이런 것에 무지하면서 편견을 품는 건 그렇다치더라도 이들이 무소불위를 권력을 갖고 독재를 해왔고 하고 있다.
아아, 분하도다! 그들 덕분에 대한민국은 뛰어난 잠재력을 갖고도 만화,애니가 번영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만화가 다수가 일본으로 건너가고(사실 거기도 시장포화 상태인데 어쩔 수가 없다.) 우리나라는 만화 애니의 불모지가 되어서 번영을 하기가 너무나 어렵고 번영을 해도 이미 다른 나라가 다 해먹어서 끝물이라 해먹을게 없고 설령 이제 와서 번영을 해도 다른 나라를 거론하지 않는 독자적인 세계를 이룰 수 있을지 말지 알 수 없다. 이게 다 주접떠는 개같은 아줌마들 때문이다.(내 아우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지금 한국만화 웹툰이 뜨고 있잖아?라고 물으면서 한국 만화,애니의 척박한 현실을 얼버무리고 이 가증스러운 아줌마들을 신경 안써도 된다는 뜻을 드러냈다. 현실을 아주 모르는 멍청한 소리이지만 한마디 반박도 못 하고 내가 당했다. 동생이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해도 왜 나는 반박을 못하고 그 놈 개소리가 맞는 말이 되는걸까? 원통하다.)
그런데 충격적인 걸 봤다.
http://cafe.naver.com/specup.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7929&

서울 YWCA 방송 모니터 동아리 모집광고다. 모니터(Monitor). 이 말의 뜻이 감시라는 건 다들 알테다. 결국 방송을 감시하겠다는 거다. 그것도 서울YWCA가. 뻔하다. 한국의 애니산업예술을 박살내려고 이러는 거다. 뻔하지 않은가? 이름도 YWCA서울모니터회와 비슷하다.(어차피 이런 단체들은 다 YWCA분파니까.) 이 모집문을 읽으니 어깨가 떨리고 눈물이 절로 흐른다. 이 더러운 것들이 이렇게 애니탄압을 끊임없이 해온다는 게 참을 수 없다. 이런 데 누가 들어가겠는가? 뻔하다. 대가리에 든 것도 없는 보슬년, 꼴페미년들이 들어가겠지. 그들은 개같은 아줌마들과 취향이 같으니까. 어째서 이런 버러지들이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거지?
덧붙여 이 단체의 YWCA에서 C는 기독교다. 역시 개독이다.
이로써 뚜렷이 드러난 진실은 개독+꼴페미+보슬아치는 대한민국 만화애니산업예술을 죽이는 공공의 적이라는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 만화애니산업예술을 위해 이들을 모두 숙청하고 이들의 재산을 만화애니를 부흥할 자본으로 몰수해야 한다.




덧글
그런 그렇고 동생이 웹툰 드립한 거 반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