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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로 착각했다. 이것이 인구에 회자되는 까닭



http://www.maxmovie.com/movie_info/ent_news_view.asp?mi_id=MI0095126168
http://star.fnnews.com/news/index.html?no=69109

그러니까 요점은 스타킹을 신었는데 그게 부츠와 헷갈린다는 것이다. 어째서 부츠와 헷갈리는 스타킹이 인구에 회자되는 것일까? 혹시 부츠 자체에 어떤 매력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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