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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다시한번 잘 생각해봐요. 정말 그 시대에 가서 살고 싶어요? - 1800년대 중후반~1945년까지의 '대일본제국'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581

 자랑스러운 "皇國臣民(すめらみことのやつこ) 하태경 어린이. 그는 자신이 천황의 충신임을 아무도 모를까봐 양심선언(?)을 했습니다.

조선 백성이 일제시대 때 조국을 일본이라 여겼을 것”


 하태경 어린이. 그 일본이 얼마나 병신같은 나라인지는 제가 트랙백한 당수님 글 읽어보시고 지껄이시지요? 세상에 조선 백성을 그런 병신같은 국가를 조국으로 여기는 저능아로 모함하지 마세요. 아무리 못 배우고 못 먹어도 조선백성은 일본이 병신같은 나라인 건 알았어요. 하태경 어린이보다 더 똑똑해요.

“일제 치하의 조선사회는 그 이전 이씨 왕조의 조선시대에 비해서 경제 성장, 치안, 교육 등에서 큰 진보가 있었다”


 하태경 어린이의 그 말은 조선사회는 천황의 지배를 받지 않으면 경제 성장, 치안, 교육 등에서 큰 진보를 이룰 수 없다는 전제를 깔고 있어요? 부인하실래요? 그 전제가 맞다고 우겨보실래요? 조선사회가 그런 병신같은 애들한테 지배받아야 되는 사회라고 외쳐보실래요? 병신은 조선사회가 아니라 당신이라는 걸 부인하실래요?

“1930년대 후반으로 갈수록 조선인들이 일본은 자신의 조국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아주 높아졌다”며 “독립운동을 했던 이광수, 최남선, 최린 등이 독립을 포기하고 자치 노선을 걷게 되는 것도 한 증거


 결국 이광수, 최남선, 최린 등은 병신인증 제대로 했던 거 몰라요? 그 딴 병신같은 나라를 조국이라 생각하니 인간들이 망가기죠. 이광수만 해도 나중에 반민특위 재판에 끌려가서 횡설수설 말도 안 되는 소리만 지껄였어요. 병신같은 천황의 나라를 조국이라 철썩같이 믿었는데 그 믿음이 깨졌으니 멘붕을 한 거죠.

 
“달라이 라마가 중국에 강점된 지 28년만에 독립에서 자치 노선으로 돌아선 것처럼 이광수, 최남선 등도 1895년 을사조약부터 치면 약 40년, 1910년 한일합방 때부터 치면 약 30년만에 독립에서 자치 노선으로 전환한 것”

 이건 하태경 어린이뿐만 아니라 한국인 대다수가 잘 모르는 일이니까 어린이를 야단치지 않을게요. 사실 말이지요. 신중국은 달라이 라마를 으뜸으로 삼는 괴뢰정부를 만들어서 티벳을 간접지배하려고 했었어요. 나중에 미국이 티벳에서 장난치다가 중국어그로를 끌어서 신중국이 간접지배에서 직접지배로 방침을 바꾼거예요. 그래서 전 달라이 라마를 티벳독립의 구심점으로 삼기가 조금 힘들어요. 어때요? 하태경 어린이. 달라이 라마로 지금 한국의 민족반역자를 정당화하려고 하는 데 달라이 라마가 원래 중국에 빌붙으려 했던 기회주의자인 걸 아니까 어때요? 이광수, 최남선등이 기회주의자라고 말하고 싶은 거예요? 아니면 자기가 기회주의자라고 자백하는 거예요?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일제시대 우리 조상들은 적어도 1930년대 후반이 되면 대부분 자신의 조국을 일본으로 생각했을 가능성은 아주 높았다고 볼 수 있다”

 하태경 어린이. 우리 조상을 지적장애인으로 만들지 마세요. 다시 말하는 데 아무리 우리 조상이 못 배우고 못 먹어도 일본이 병신같은 나라인 건 알았어요. 그런 병신같은 나라를 조국으로 생각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요? 하태경 어린이가 그런 지적장애인이 아니라요?

“고위직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친일파라고 단죄하는 것도 적절하지 못하다”
“현재 북한 통치기구의 일원이었다고 해서 친북파로 단죄할 수 없듯이 일제 식민통치기구의 일원이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친일파로 단죄하는 것은 바람직한 기준이 될 수 없다”

 이봐요. 하태경 어린이. 지금 북한 통치기구의 일원은 김씨왕조에 아첨하고 굶주리는 인민을 내다버린 천하의 개쌍놈들이에요. 걔네들 단죄해야 되요. 왜 얘네를 단죄할 수 없어요? 혹시… 짐작가는 건 있는데 그건 나중에 말하고 지금은 이걸로 일제 식민통치기구의 일원을 옹호하는 게 개소리라는 것만 지적할게요. 혹시 어린이는 '무츠히토와 요시히토와 히로히토가 일제강점기와 2차대전 때 천황으로 즉위했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전범이라고 단죄하는 것은 바람직한 기준이 될 수 없다.'고 말하고 싶은 건 아니죠?

“친일이지만 친 민족이 있을 수 있다”
“일제시대 말엽으로 가면서 조선의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현실주의 노선이 힘을 얻어 갔고, 그래서 3.1 운동 때 참여했던 최남선, 이광수 같은 사람들이 입장을 바꾸어 독립 노선에서 자치 노선으로 전환한 것”
“조선의 자치론자들은 재평가되어야 한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민족의 이익을 도모한다는 차원에서 현실주의적 노선을 견지한 것”


 어린이는 왜 자꾸 이렇게도 천황의 충신들을 옹호하는 거예요? 천황제가 식민지에서 했던 일은 황민화예요. 식민지인간을 천황의 인격적 노예로 만드는 거라고요. 민족의 정체성. 그건 천황의 인격적 노예로 만들기에 걸림돌만 되요. 그래서 걔네들 그거 없앨려고 했어요. 그리고 최남선, 이광수 같은 새끼의 현실주의 노선이란 실상 천황을 위해 뒈지라는 거예요. 이게 뭐가 현실주의예요? 개죽음이지. 민족의 이익이요? 자기들도 한민족이니까 자기 이익만 도모해도 그게 민족의 이익이 될 수 있네요. 그렇게 해서 다른 동포에게 천황을 위해 뒈지라고 지껄이고 자기는 이익을 얻고. 참 현실주의적이네요.

“적어도 일제시대에 한국이 근대화되었다는 것은 이제 어떤 입장이 아니라 팩트


 그래서 어린이는 덴노 헤이까 아리가또우라고 말하고 싶은 거예요. 왜요? 천황모에라고 하고 싶은 거예요? 요새 한국에도 오타쿠 많아요. 얘네도 모에하는 캐릭터가 있어요. 대개는 미소녀인데 우리 어린이는 이상하게도 못생기고 늙어빠진 사내에게 모에하네요. 참 취향도 독특해요. 아무렴 어때요. 취향은 존중해 줘야지요. 그렇지만 대다수 사람은 어린이 취향에 극도로 혐오감을 느끼는 거 알아주세요. 그리고 어린이 취향이 정치적으로 나쁘게 쓰인다는 것도요. 그리고 어린이 취향은 실제로 언론의 거짓말이지만미야자키 츠토무보다 더 범죄적이라는 것도 알아야 해요.

“독도 문제가 정말 우리나라 국익에 사활적인 이해관계가 있다면 분노만 할 것이 아니라 전략을 짜야 한다”
“전쟁은 할 수 없는 것이고 결국 국제사법재판소로 가야한다면 그 타이밍과 승리하기 위한 전략을 잘 준비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당장 국제사법재판소에서 판결을 한다면 누구한테 유리할까? 유리하다면 왜 인가? 만약 지금은 일본이 유리하다면 어떻게 그것을 뒤집을 수 있는가?”


 어린이는 겉으로 냉정하게 전략을 짜자면서 속으로 멀쩡하게 한국이 실효지배하는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어 한국의 실효지배를 부정하려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이 멀쩡히 실효지배하는 데 왜 꼭 국제사법재판소 가야해요? 거기 재판관 중에 누가 있는지는 알아요? 오와다 히사시(小和田 恒)가 있어요. 얘 그냥 일본인이 아니라 국구國舅예요. 말이 좀 어렵나요? 쉽게 말해 지금 일본의 왕세자인 고자나루히토의 장인이에요. 원래 유엔대사 갈려고 했는데 딸이 심영같은 남편 때문에 아들을 못 낳자 그 죄를 속죄하겠다고 독도가 넘어올 날만 기다리면서 국제사법재판소에 있는 거예요? 우리 어린이. 그걸 몰라요?

 어린이가 어떤 어린이인지 찾아보니까 왕년에 골수 종북이었네요. 아 그래서 "북한 통치기구의 일원이이었다고 해서 친북파로 단죄할 수 없"다고 한거군요. 어머 아직도 가슴 속에 종북기를 감추고 있는 거예요? 이거 국정원에서 코렁탕 좀 먹어야 겠는데요. 어린이는 극과 극이 사맛다는 속설을 보여주네요. 모에의 대상이 김씨왕조에서 만세일계의 일본왕조로 바뀌었을 뿐 어린이의 정신상태는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브금과 같아요.

 그래도 말이지요. 어린이가 불과 2년전에 이런말을 했다면 참 약이 올라도 뭐라 하기 힘들었거든요. 이영훈, 안병직, 안효종 어린이가 하태경 어린이와 같은 주장으로 토론에서 이기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말이지요. 이제는 어린이처럼 헛소리 지껄이면요. 이렇게 말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고마운 일본에 가서 후쿠시마의 방사능을 실컷 쬐게 해줄까요?"






덧글

  • 셔먼 2012/04/08 00:20 # 답글

    저런 말을 입에 담은 시점에서 이미 고젠카처럼 조국을 버린 자와 동급인 겁니다.
  • 파랑나리 2012/04/08 00:37 #

    서울대까지 졸업하고 나름 사회적 역량을 쌓은 하태경이기에 술집년보다 더 많고 쉬운 돈벌이를 선택한 고젠카보다 더 위험한 녀석입니다. 그나저나 고젠카 그 색휘는 학력위조를 했는데도 일본에서 잘만 봐주더군요.
  • 聖冬者 2012/04/08 12:43 #

    고젠카는 씨발 척식대학에서 하는 소리가
    한국에서 창녀였는데 일본때문에 고맙다고..
  • 파랑나리 2012/04/08 13:22 #

    聖冬者 // 옆집은 참 대단해요. 창녀가 하루아침에 대학교수가 되어서 온천 가까이에 있는 별장을 가질 수도 있으니까요.
  • 뜨신쌀밥 2012/04/08 12:20 # 답글

    죽어야 정신을 차리겠구먼
  • 파랑나리 2012/04/08 13:21 #

    그래야죠.
  • 하인켈릭 2012/04/08 13:42 # 답글

    저 후보 현재 지지율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정말 당선된다면 암울하겠네요.


  • 파랑나리 2012/04/08 14:16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20329.22004223238
    의외로 친일파가 많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후쿠시마예요.
  • 2012/04/08 14: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랑나리 2012/04/08 14:35 #

    알려주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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