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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다 실바가 차베스에 대해 쓴 글 소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차베스가 죽었다.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그가 독재자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런 그가 뉴욕 타임즈에 우고 차베스에 대해 글을 썼다. 여러가지로 시끄러웠던 우고 차베스. 룰라 다 실바는 그를 어떻게 생각할까?

http://www.nytimes.com/2013/03/07/opinion/latin-america-after-chavez.html

Latin America After Chávez


SÃO PAULO, Brazil

HISTORY will affirm, justifiably, the role Hugo Chávez played in the integration of Latin America, and the significance of his 14-year presidency to the poor people of Venezuela, where he died on Tuesday after a long struggle with cancer.

However, before history is allowed to dictate our interpretation of the past, we must first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Mr. Chávez’s significance, in both the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litical contexts. Only then can the leaders and peoples of South America, arguably the world’s most dynamic continent today, clearly define the tasks ahead of us so that we might consolidate the advances toward international unity achieved in the past decade. Those tasks have gained new importance now that we are without the help of Mr. Chávez’s boundless energy; his deep belief in the potential for the integration of the nations of Latin America; and his commitment to the social transformations needed to ameliorate the misery of his people.

Mr. Chávez’s social campaigns, especially in the areas of public health, housing and education, succeeded in improving the standard of living of tens of millions of Venezuelans.

One need not agree with everything Mr. Chávez said or did. There is no denying that he was a controversial, often polarizing, figure, one who never fled from debate and for whom no topic was taboo. I must admit I often felt that it would have been more prudent for Mr. Chávez not to have said all that he did. But this was a personal characteristic of his that should not, even from afar, discredit his qualities.

One might also disagree with Mr. Chávez’s ideology, and a political style that his critics viewed as autocratic. He did not make easy political choices and he never wavered in his decisions.

However, no remotely honest person, not even his fiercest opponent, can deny the level of camaraderie, of trust and even of love that Mr. Chávez felt for the poor of Venezuela and for the cause of Latin American integration. Of the many power brokers and political leaders I have met in my life, few have believed so much in the unity of our continent and its diverse peoples — indigenous Indians, descendants of Europeans and Africans, recent immigrants — as he did.

Mr. Chávez was instrumental in the 2008 treaty that established the Union of South American Nations, a 12-member intergovernmental organization that might someday move the continent toward the model of the European Union. In 2010, the Community of Latin American and Caribbean States leapt from theory to practice, providing a political forum alongside the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It does not include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as the O.A.S. does.) The Bank of the South, a new lending institution, independent of the World Bank and the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also would not have been possible without Mr. Chávez’s leadership. Finally, he was vitally interested in fostering closer Latin American ties with Africa and the Arab world.

If a public figure dies without leaving ideas, his legacy and his spirit come to an end as well. This was not the case for Mr. Chávez, a strong, dynamic and unforgettable figure whose ideas will be discussed for decades in universities, labor unions, political parties and anyplace where people are concerned with social justice, the alleviation of misery and the fairer distribution of power among the peoples of the world. Perhaps his ideas will come to inspire young people in the future, much as the life of Simón Bolívar, the great liberator of Latin America, inspired Mr. Chávez himself.

Mr. Chávez’s legacy in the realm of ideas will need further work if they are to become a reality in the messy world of politics, where ideas are debated and contested. A world without him will require other leaders to display the effort and force of will he did, so that his dreams will not be remembered only on paper.

To maintain his legacy, Mr. Chávez’s sympathizers in Venezuela have much work ahead of them to construct and strengthen democratic institutions. They will have to help make the political system more organic and transparent; to make political participation more accessible; to enhance dialogue with opposition parties; and to strengthen unions and civil society groups. Venezuelan unity, and the survival of Mr. Chávez’s hard-won achievements, will require this.

It is without a doubt the aspiration of all Venezuelans — whether aligned with or opposed to Mr. Chávez, whether soldier or civilian, Catholic or evangelical, rich or poor — to realize the potential of a nation as promising as theirs. Only peace and democracy can make those aspirations a reality.

The multilateral institutions Mr. Chávez helped create will also help ensure the consecration of South American unity. He will no longer be present at South American summit meetings, but his ideals, and the Venezuelan government, will continue to be represented. Democratic camaraderie among the leaders of Latin America and the Caribbean is the best guarantee of the political,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unity that our peoples want and need.

In moving toward unity, we are at a point of no return. But however steadfast we are, we must be even more so in negotiating our nations’ participation in international forums like the United Nations,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and the World Bank. These institutions, born from the ashes of World War II, have not been sufficiently responsive to the realities of today’s multipolar world.

Charismatic and idiosyncratic, capable of building friendships, communicating to the masses as few other leaders ever have, Mr. Chávez will be missed. I will always cherish the friendship and partnership that, during the eight years in which we worked together as presidents, produced such benefits for Brazil and for Venezuela and our peoples.

Luiz Inácio Lula da Silva, the president of Brazil from 2003 through 2010, is the honorary president of the Instituto Lula, which focuses on Brazil’s relations with Africa. This essay was translated by Benjamin Legg and Robert M. Sarwark from the Portuguese.


차베스 이후의 남미

(Latin America After Chavez)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2013년 3월 6일

룰라(Luiz Inacio Lula da Silva)

 

오랜 암 투병 끝에 지난 3월 5일 화요일 우고 차베스가 서거한 이 시점에서, 그가 남미의 통합을 위해 했던 역할과, 베네수엘라 빈민에게 그의 14년 재임기간이 가지는 의미는 역사가 정당하게 평가해줄 것이다.

그러나 그 이전에 우리는 베네수엘라 국내 및 국제 정치적 문맥 차원 모두의 측면에서 차베스 대통령의 의미에 대해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그럴 때에만 틀림없이 오늘날 가장 역동적인 대륙인 남미의 지도자와 민중들로 하여금, 지난 10년 동안 추진해왔던 국제적인 통합을 더 전진시키기 위하여 우리 앞에 놓인 과제를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차베스 대통령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남미국가들의 통합을 위한 그의 깊은 신념, 그리고 민중의 고통을 개선하는데 절실했던 사회 개혁을 위한 그의 헌신이 없어진 상황에서, (남미 통합과 같은) 과제들은 새삼스럽게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차베스 대통령이 특히 보건과 주거, 교육 등에서 이룬 사회개혁은 수천만 베네수엘라 민중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데 성공을 거두었다.

 

차베스 대통령이 주장하거나 실천한 것 모두를 꼭 동의할 필요는 없다. 그가 논란이 많은 사람이고 때로는 극단적이며, 논쟁을 절대 회피하지 않는다든지 어떤 주제도 터부시하지 않는 인물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차베스 대통령이 했던 것들 중 어떤 것은 말하지 않는 편이 더 분별력 있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나에게 들었을 때도 있었다고 시인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개인적인 성향이며 이로 인해 그의 품격을 조금이라도 떨어뜨려서는 안 되는 것이다.

 

차베스 대통령이 가지고 있었던 이데올로기나, 비판자들이 ‘권위주의(autocratic)’라고 간주했던 정치 스타일에 대해서도 동의하지 못할 수 있다. 그는 가볍게 정치적 선택을 하지 않았으며 자신이 내린 결정에 대해 절대 흔들리지도 않았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정직한 사람이라면, 더구나 그의 극심한 반대파라고 하더라도, 베네수엘라 빈민과 남미의 통합을 위해 차베스 대통령이 보여주었던 높은 동지애와 신뢰, 그리고 심지어 애정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 나의 인생에서 만났던 수많은 유력 인사와 정치 지도자들 가운데, 남미 대륙과 그곳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민중들(토착 인디언이나 유럽과 아프리카인의 후예들, 그리고 최근의 이민자들)의 통합을 차베스만큼 그렇게 믿었던 지도자는 거의 없다.

 

장래에 유럽연합 모델을 향해 갈 수도 있는, 12개 정부들의 조직으로 2008년에 구성된 남미국가연합의 결성 조약에서 차베스 대통령은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10년에 남미 공동체와 카리브해 국가들은 미주기구(OAS)와 나란히 정치포럼을 구성함으로써 통합을 이론적 수준에서 실천적 단계로 도약시켰다. (미주기구와 달리 미국과 캐나다는 포함되지 않았다.) 국제통화기금(IMF)이나 미주개발은행(IDB)과는 다른 새로운 대출기관인 남미은행 역시 차베스의 리더십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차베스 대통령은 남미가 아프리카나 아랍세계와 더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발전시키는데 매우 관심을 기울였다.

 

만약 공인(公人)이 아무런 이념(idea)도 남기지 않고 사망했다면, 그의 유산과 정신 역시 사망해버리고 말 것이다. 그러나 차베스 대통령은 아니었다. 강력하고, 역동적이며, 잊을 수 없는 차베스의 이념(idea)은 대학에서, 노동조합에서, 정치 정당들에서, 그리고 민중들이 사회적 정의와 고통의 경감과 권력의 공정한 분배를 문제 삼는 모든 장소에서, 앞으로 수십 년 동안 토론될 것이다. 아마도 그의 이념은 미래에 청년세대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다. 위대한 남미의 해방 전사 시몬 볼리바르의 인생이 차베스 자신에게 영감을 주었던 것처럼.

 

이념적 영역에서 차베스의 유산이 지저분한 정치 세계에서 현실화되려면,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그 지점에서 그의 이념은 논쟁되고 경쟁될 것이다. 차베스 없는 세계는 차베스가 했던 노력과 의지를 대체할 새로운 지도자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차베스의 꿈은 한낮 문서상으로만 기억되지는 않을 것이다.

 

차베스 대통령의 유지를 지키기 위해,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대통령 지지자들은 민주적 제도를 구축하고 강화하기 위한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그들은 정치 시스템을 더 유기적이고 투명하게 만들어야 한다. 더 쉽게 정치적 참여를 할 수 있게 해야 하며, 반대파와 더 대화하도록 해야 하고 노동조합과 시민사회 그룹을 더 강화해야 한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통합과 차베스 대통령이 어렵게 성취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이 요구된다.

 

차베스 지지자이든 반대파이든, 군인이든 민간인이든, 가톨릭 신자이든 개신교도이든, 부자이든 빈민이든 그들의 미래를 약속할 국가적 잠재력을 현실화시키는 것은 의심할 바 없이 모든 베네수엘라인의 열망이다. 그 열망은 오직 평화와 민주주의만이 현실화시킬 수 있다.

 

차베스 대통령이 창설을 지원했던 다양한 기구들 역시 남미 통합에 기여하게 될 것이 확실하다. 그는 더 이상 남미 정상회의에 참여하지 못하겠지만 그의 이상(ideals)과 베네수엘라 정부가 계속 이어가게 될 것이다. 남미와 카리브해 정치 지도자들의 민주적 동지애는 우리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통합에 대한 최선의 보증이 될 것이다.

 

통합을 향한 움직임에서, 우리는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와 있다. 그러나 남미 통합 노력을 지속시키면서도 유엔이나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과 같은 국제 포럼에 대한 남미 국가들의 참여 협상에 대해서도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 2차 대전 이후에 탄생한 이들 기구들은 오늘날 다극화된 세계의 현실과 충분히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

 

카리스마 있고, 개성이 강하며, 어떤 지도자들도 갖기 어려운 대중과의 친화력과 소통 능력을 가지고 있던 차베스 대통령이 그리울 것이다. 나는 함께 대통령을 하던 8년 동안에 브라질과 베네수엘라와 우리 민중들의 이익에 기여했던 그와의 우정과 동반정신을 언제나 소중히 생각할 것이다.


 나는 이것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다. 판단은 여러분의 자유다.


덧글

  • 코로로 2013/03/09 20:24 # 답글

    정치는 박정희보다 더한 폭정에,

    독재자였으며,

    그의 정치에 반대해 죽은 사람은 박정희의 배는 더 많으며,

    했던 정치적으로 흉악한 짓의 종류는 한국에 있었던 그 어떤 정권보다 다양하고 또한 자주 발생시킨 인물이었음.

    경제는 박정희의 발끝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었음.

    아니 아예 말아먹었음.

    우고 차베스에게 보내는 이 글은 김대중 노무현이 박정희에 대해 평가한것에 비하면 세발의 피에 지나지 않기도 하고.

    김대중은 박정희가 따스하고 정다운 사람이라고 했으며,

    노무현은 박정희의 업적은 세계 어딜 가도 칭송받는다고 말했었음.

    그렇기에 물어보고 싶음.

    박정희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기라도 해서 이런 글 쓴거임?

    아니면 좌파 박정희인 차베스에겐 박정희와 달리 찬양할만한 뭔가 다른 부분이라도 있단거임?
  • 2013/03/09 20:39 # 삭제

    박정희 시절 딱히 죽은사람은 없는데

    인민혁명당 2탄이나 좀 억울하려나. 이것도 논쟁이 좀 있ㄱ

    오죽하면 어느 좌파 평론가는

    박정희는 사람은 별로 안죽였지만, 공포 분위기로 학살했다고 개드립을 ㅋ
  • 파랑나리 2013/03/09 20:50 #

    "박정희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기라도 해서 이런 글 쓴거임?

    아니면 좌파 박정희인 차베스에겐 박정희와 달리 찬양할만한 뭔가 다른 부분이라도 있단거임?"

    판단은 여러분의 자유라는 했는데도 굳이 키배를 벌이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네요. 김대중이 박정희가 따스하고 정다운 사람이라고 했고 노무현은 박정희의 업적이 세계 어딜 가도 칭송받는다고 말했다는데 그건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 파랑나리 2013/03/09 20:52 #

    ㅋ // 예 그렇습니다. 박정희가 집권하기 전에 성공적인 좌파척결을 이루어내서 본인이 죽여야 할 사람이 별로 없었거든요. 인혁당 사법살인에 논쟁이 좀 있다는데 그거 혹시 인혁당은 두 개의 판결이 있다는 거 말입니까?
  • 코로로 2013/03/09 21:03 #

    http://www.ilbe.com/files/attach/new/20121030/3740218/319292553/321901865/acd72862c5d99313582c47a7a4afe205.jpg

    님 보면 그렇게 처음 아는게 많은 사람이 왜 자꾸 말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파랑나리 2013/03/09 21:26 #

    내가 요새 증거에 민감해져서 사진 자료를 보면 이거 혹시 합성한 게 아닐까 의심이 들어요. 이거 동영상 캡쳐인데 김대중이 이런 말을 했고 이런 자막이 뜬 KBS방송을 보여줄 수 있나요? 그리고 노무현이 박정희 업적이 세계 어딜 가도 칭송받는다고 말한 증거는 어디 있나요?
  • 코로로 2013/03/09 21:28 #

    종특 나오나요.

  • 파랑나리 2013/03/09 21:30 #

    말 돌리지 말고 증거를 제시하세요. 아까 제시한 캡쳐가 정말이라는 증거. 합성이 아니라 정말이라는 증거. 김대중이 저렇게 말하는 동영상을 제시하세요. 그리고 노무현이 세계 어딜 가도 칭송받는다고 말했다는 증거도요? 종특? 그럼 뭐 증거도 없이 믿으라는 거예요?
  • 코로로 2013/03/09 21:39 #

    안들려 안보여 안믿어.
  • 파랑나리 2013/03/09 21:45 #

    증거를 제시하세요. 아까 사진 자료를 증명할 동영상 증거도 포함해서요. 증거가 없으면 뭐다?
  • 코로로 2013/03/09 21:57 #

    증거 보고도 없다고 밀어 붙이려고 하는거 보소.

    좀생이 ㅋㅋ

    당신이 알아보면 안되나?

    알아보면 다 나오고 구글 돌려도 첫페이지에 나오고 하는걸 그냥 모르쇠로 일관하면 된다 생각함?
  • 파랑나리 2013/03/09 21:59 #

    주장하는 사람에게 입증의 책임이 있다. 니가 주장했으니 니가 증거를 내놔야지 왜 나보고 찾으라고 하니?
  • 코로로 2013/03/09 22:08 #

    제기 하면 족족 니가 위에 한것처럼 가짜니,

    이건 그거랑 다르니 계속 토달거 아는데 내가 왜 그런 짓거리를 함?

    김대중과 노무현이 박정희 빨아재낀건 사실이지만,

    내가 쓴 처음 리플은 그 사실이자 팩트 와는 전혀 무관계한 내용인데 그런 쓸대없는 말돌리기에 내가 놀아줄 이유도 없고.

    박정희의 백배는 흉악한 새끼라도 좌파면 다 상쇄 된다는게 맞냐고 틀리냐고.
  • 파랑나리 2013/03/09 22:13 #

    말 돌리지 말고 그냥 증거만 제시하라니까. 김대중 그거 뉴스 캡쳐 같은데 뉴스 영상 올리면 돼. 증거를 제시하라고 증거를. 왜 딴소리하니?
  • 코로로 2013/03/09 22:17 #

    말을 돌리는건 너지.

    첫 리플 내용 안 읽었음?

    첫 리플의 내용과는 아무 상관없는 곁다리로 딴지 걸지 말고.

    어짜피 딴지 걸어봤자 전부 사실임.

    좌파 박정희인 차베스에겐 박정희와 달리 찬양할만한 뭔가 다른 부분이라도 있단거임?

    아니면 좌파니깐 더 흉악하더라도 빨아줄만 하고, 우파면 한 짓 비교하면 양반인 사람이라도 공포 분위기로 학살한 사람 만들어야 되는거고 그런거냐고.
  • 파랑나리 2013/03/09 22:20 #

    "어짜피 딴지 걸어봤자 전부 사실임."

    그럼 증거를 내놔봐.
  • 코로로 2013/03/09 22:26 #

  • 코로로 2013/03/09 22:28 #

    https://www.google.com/webhp?sourceid=chrome-instant&ion=1&ie=UTF-8#hl=ko&newwindow=1&sclient=psy-ab&q=%EC%A0%84%EA%B5%AD%20%EC%83%88%EB%A7%88%EC%9D%84%20%EC%A7%80%EB%8F%84%EC%9E%90%20%ED%9A%8C%EC%9D%98&oq=&gs_l=&pbx=1&fp=8bca65a5bec47e46&ion=1&bav=on.2,or.r_cp.r_qf.&bvm=bv.43287494,d.dGI&biw=1920&bih=950

    요거슨 실제 내용이 담겨있는 새마을운동 노무현 치사.
  • 코로로 2013/03/09 22:31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89145

    이 노무현의 공식 발언은 기사로도 찾아볼수 있고 여러 곳에서 찾아볼수 있지만,

    그 중 노무현 팬클럽 노사모에서도 알려진 아주 유명한 내용이지.
  • 코로로 2013/03/09 22:33 #

    다음은 뭐 해줄까.

    기사화 된걸 찾아다 줄까?

    아니면 김대중이 저 발언 한 프로그램 이름 가르쳐줄까?

    골라 잡어.
  • 코로로 2013/03/09 22:39 #

    절대 믿을수 없는 충격적인 사실 하나도 가르쳐 줄께.

    지금까지의 대통령중에 박정희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내린 사람은 단 한명도 없어.

    그 때문에 목숨까지 위험했던 김대중조차.

    사실 그 시대의 민주화 투사로 좁혀도 굉장히 드물지.

    386들과는 완전 딴판으로 말하니.

    그래서 난 ㅅㅂ 룰라가 이러는거랑 김대중이 저러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
  • 파랑나리 2013/03/09 22:42 #

    김대중이 그 말한 뉴스동영상은 제시 못 했고 노무현이 그런 말을 했다고 여러가지로 쏟아내는데 출처는? 이거 출처가 어디야? 서프라이즈에도 출처가 안 나왔는데? 김형아한테 했다고? 그러니까 그 출처가 어디있는데?
  • 코로로 2013/03/09 22:45 #

    안믿어 안들려 안보여.
  • 파랑나리 2013/03/09 22:50 #

    아니 지금 노무현이 그 말했다는 증거란게 카더라잖아. 좀 확실한 증거 말이야.
  • 파랑나리 2013/03/09 22:53 #

    김형아가 노무현을 만났는지 만나서 정말 노무현이 그 말을 했는지 정확한 증거를 제시해봐. 또 김대중 뉴스 동영상도
  • 코로로 2013/03/09 22:58 #

    진짜 글 내용과도, 내가 단 댓글과도 상관없는 내용을 뭐 얼마나 더 우려먹으시려고 이러시는지?

    내가 단 댓글은 차베스가 박정희보다 낫냐 아니냐인데,

    의심할 필요 없는 팩트인 김대중 노무현의 박정희 발언 가지고 인지부조화나 일으키는 꼴이니.
  • 파랑나리 2013/03/09 23:01 #

    "의심할 필요 없는 팩트인 김대중 노무현의 박정희 발언"
    그건 니 생각일 뿐이고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와봐. 김대중은 그냥 동영상 가져오면 돼. 노무현은 출처 정확히 밝혀서 제시하면 돼. 이 쉬운 거 두 개를 왜 못 하니?
  • 코로로 2013/03/09 23:05 #

    현실을 보며 살아라 좀.

    못 믿겠으면 없는거 만들려고 좀 하지 말고.
  • 파랑나리 2013/03/09 23:07 #

    증거도 제대로 제시 안 하면서 믿음을 강요하지 말아라. 김대중은 동영상만 보여주면 된다고 했다. 노무현 출처 밝혀라 니가 링크건 구글에서 새마울운동 치사연설이 나오지만 노무현이 한 건 안 나왔다. 노무현이 김형아한테 했다는 말 출처 정확히 밝혀서 제시해라.
  • 零丁洋 2013/03/09 21:07 # 답글

    미국이 이상하다고 하면 우리도 이상하다고 하죠. 하지만 그는 분명 합법적으로 집권했고 자신의 조국과 이웃 국가의 국민을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다 쓰러진 분이 분명해 보입니다.
  • 코로로 2013/03/09 21:30 #

    쿠데타를 일으켜서 실패하면 합법적으로 집권한 사람 되는군요.

    이봐요.

    저사람은 할거 다 했던 사람이옝.

    우고 차베스란 사람은 님이 독재라는 단어에서 떠올리는 그 모든것을 다 하고 다 저지른, 아니 그 이상을 저질렀던 사람입니다.
  • 零丁洋 2013/03/09 21:32 #

    귀여운 코로로// 차베스가 박정희 처럼 쿠데타로 집권했다고?
  • 코로로 2013/03/09 21:40 #

    눈이 많이 어두우신가 봐요?

    쿠데타 실패 안보임?
  • 춤추는콩알 2013/03/09 21:42 #

    차베스가 쿠데타 했다가 실패한거 몰랐나?그 쿠데타가 아니었다면 그냥 쬐꼬만 장교정도였어.쿠데타덕에 네임드 알려진거고 그 네임드가 없었다면 정치인도 못 됐을걸?
  • 코로로 2013/03/09 22:03 #

    파랑나리도 그렇고 영정양도 그렇고 좁쌀만큼도 아는게 없으면서 나대기는 씨발 존나게 나댐.

    박정희 과라고 할수 있는 포퓰리즘계 독재자 분야. 그 분야에서도 원탑을 달리는게 차베스이고 모든 독재자 분야에서 박정희가 그를 재치는 부분은 단 한군데도 없구만 씨발 반미 좌파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빨아재끼지.
  • 코로로 2013/03/09 22:13 #

    언론사 폐쇄, 베네수엘라판 전땡뉴스, 노동자 시위하자 그자리에서 학살, 민간인 사찰, 도청, 정적들 싸그리 국외추방.........

    전두환 + 박정희를 해도 차베스가 한 짓거리의 반도 따라잡지를 못하는데 ㅅㅂ 차베스는 국민을 위해 노력하다 쓰러진 분 되고 진짜 ㅋㅋㅋㅋㅋ
  • 零丁洋 2013/03/09 22:39 #

    귀여운 코로로// 쿠데타를 실패했던 성공했던 쿠데타로 집권한 것은 아니잖아 그렇지!^^
  • 코로로 2013/03/09 22:42 #

    지금 유신 옹호하는거 맞음?
  • 지나가던씹새끼 2013/03/10 07:45 # 삭제

    그렇죠. 박정희도 합법적으로 집권했죠.
    단지 법을 고친 게 아니라 국민 투표를 통한 절대 다수의 지지라는 명분까지 가지고.

    거기다 조국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데다, 다른 국가의 국민을 위한답시고
    베네수엘라 따위가 부자 프랑스에 무상급유 해주는 병크따윈 저지르지 않았죠.
  • 零丁洋 2013/03/10 07:48 #

    지나가던씹새끼// 합법을 가장하는 것과 합법은 다르죠.
  • 춤추는콩알 2013/03/09 21:43 # 답글

    그런데 박정희로 바꾸어도 말이 된다는게 함정이네.차베스는 석유라도 있었지 박정희는 뭐가 있었ㄴ나?
  • 파랑나리 2013/03/09 21:50 #

    뭐가 있었을까? 저기서 박정희로 바꾸어도 말이 된다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렴. 판단의 각자의 자유라는데 왜 이렇게 글 올린 사람에게 묻는 사람이 있지? 실바 OUT!이라고 외쳐야 하나? 그런데 실바는 이미 물러갔으니 해도 의미가 없을테고 흠
  • 코로로 2013/03/09 22:05 # 답글

    파랑나리랑 영정양은 이제 다시는 독재자 까면 안되겠다.

    차베스가 그냥 공과가 있는 정치 지도자면 박정희는 양민이다.

    차베스가 저지른 과가 지금 위에 써놓은걸로 다 상쇄되면 박정희는 존나 억울하게 총맞은거나 다름 없다고.

    차베스가 그정도여 알어?

    사람을 죽인 숫자의 클래스 자체가 다른 사람은 좌파라서 용서되고,

    그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도 죽은 사람이 없는 박정희는 우파니깐 공포 분위기라는 유사 학살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씨발 존나게 편리한 두뇌들이야.
  • 파랑나리 2013/03/09 22:23 #

    이건 룰라 다 실바가 차베스에 대해 생각한 거고 나는 판단은 각자의 자유에 맡긴다고 했다. 내가 언제 차베스가 잘했다고 했냐? 그리고 너는 니가 한 말에 증거나 제시해라.
  • 도르래 2013/03/09 22:47 # 답글

    개인적으론 딱 좌파 박정희라고 생각함. 다만 그가 석유 판돈으로 빈민들 복지에 상당한 지원을 했고, 그게 다시 지지로 이어지면서 3선 개헌까지 가능했던 건데, 이걸 우파적 관점에서 본다면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할 수도 있을 듯 싶음, 반대로 베네수엘라의 빈민들 관점에서는 먹고 살게 해줬으니 베네수엘라판 박정희로 떠받들 수도 있겠지.

    개인적으론 그가 언론 관련해서 보여준 탄압은 딱 박정희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고 생각함. 자기 비판한다고 재허가 안내주고, 언론사를 강제로 폐합한 것 등은 어떤 이유로도 실드가 안됨. 그거 하나로 디스하고픈 맘이 간절함.
  • 코로로 2013/03/09 22:59 #

    시위 현장에서 노동자도 여럿 죽였음.

    이거 빼먹으면 곤란.

    박정희는 시위 진압으로 직접 명령해 사람 죽인적은 없음.
  • 도르래 2013/03/10 21:36 #

    시위 진압이 아니라 그냥 남산으로 끌고가서 고문하다가 죽였겠죠. 실드는 금물.
  • 리카아메 2013/03/09 23:24 # 답글

    도대체 차베스를 박정희랑 비교하는 사람들은 머리속에 뭐가 들었지? 석유 펑펑 나서 제대로 팔고 국민 호주머니에 불만 안터지게 집어넣어 주기만 하면 되는 차베스랑 아무것도 없는 나라에서 10년 전에 전쟁한 적국을 위에 두고 세계 굴지의 공업국을 건설한 사람의 공이 비교가 되기나 하나?
  • 코로로 2013/03/09 23:26 #

    그걸 제대로도 못 팔아서 가난한 나라를 만들었으니...

    석유 나는 나라중에 가난한 나라는 베네수엘라 정도밖에 없을듯 ㅋㅋ
  • 파랑나리 2013/03/09 23:27 #

    판단은 각자의 자유입니다. 박정희 덕에 우리나라가 경제발전 했다는 주장은 딴데 가서 하세요.
  • 슈퍼포트리스 2013/03/09 23:35 # 삭제

    박정희 혼자서 만들었나요?? 정말로 그리 생각하십니까?
  • 공손연 2013/03/10 08:12 # 삭제

    슈퍼포트리스//임진왜란에 이순신이 없어도 이겼겠지?

    엄연히 주도적인 역할수행이 돋보이는데도 원론적인 평등논리로 한사람없는게 문제라는 식은 졸렬할 논리를 내세우냐?
  • 파랑나리 2013/03/10 11:12 #

    공손연 // 아무리 박정희가 스스로를 이순신과 동일시했다고 하지만 이건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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