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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에게 먹이를 주면 안 된다고 합니다. 雜記




 이렇게 리정히처럼 싸우고 싶어서 끼어든 녀석에게는 더더욱 말이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오땅에게 묻는 건데 뜬금없이 끼어드는 건 뭐하자는 짓이에요? 제가 스팸 덧글 달았다고 까면서 왜 당신은 남에게 묻는 글에 재미로 끼어들어요? 재미? 본인은 키배를 재미로 하나본데 저는 키배 재미 없어요. 키배를 하지만 재미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고요. 이런 말 하면 또 어떻게 조롱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렇다고요. 언제 한국짱님이 올린 글에 저격용으로 쓰겠다고 했는데 제가 반응이 없어서 의아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게 한국짱님 차단은 여뫙님이 저를 저격(?)하기 훨씬 전에 풀었거든요.

추신 : 비록 비밀글은 아니지만 태그도 안 달고 밸리에도 안 보냈습니다. 그런데도 트랙백을 했네요. 트랙백하면서 제가 왜 밸리에 안 올렸는지 생각은 했는지요.

덧글

  • 2013/03/21 17:44 # 삭제 답글

    여왕이 아니고 여뫙이 뭐야? 병신들 가지가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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