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2. 보령 머드 페스티벌 - 이 소녀는 누구인가?



자 드디어 머드 페스티벌의 진수인 보령 머드 페스티벌입니다. 보령의 진흙은 회색이고 매끌매끌하고 부드러워서 몸에 바르면 그냥 비키니 입은 것보다 더욱 요염합니다. 진흙이 짙을수록 바른 부위가 넓을 수록 젖어있을수록 더욱 요염합니다. 여기서는 보령 머드 페스티벌에 찍은 한 사진을 올립니다.

 매그넘 작가 스티브 매커리가 찍은 사진인데 진흙이 마르지 않고 흠뻑 끼얹었으면 더욱 요염했을 아쉬운 사진입니다. 얼굴이 곱고 귀엽네요. 그리고 사진의 맨 밑을 보시면 작은 쌍봉우리가 있습니다. 작지만 뚜렷하게 볼록 솟은 귀여운 쌍봉우리입니다. 가슴 한 복판에 손바닥 자국이 찍혀있어요. 누가 이 소녀의 ㅅㄱ를 만진걸까요? 그리고 이 사진은 가슴 위까지만 찍혀 있습니다. 과연 이 사진 아래는 어땠을까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